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가슴 성형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10월 27일(현지시간) 더 컷과의 인터뷰에서 제니퍼 로렌스는 “섹시한 엄마가 되고 싶다”며 수술 이유를 밝혔다. 남편 쿡 마로니와 두 자녀를 키우고 있는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 2025년 초 둘째를 출산했으며, 가슴 확대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뉴요커와의 인터뷰에서 가슴 성형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제니퍼 로렌스는 더 컷을 통해 안면거상술 등 여러 미용 시술에 대한 생각도 밝혔으며, 실제로 안면거상술을 받을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고주파 시술을 선호한다고 밝혔으며, 소량의 보톡스를 맞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