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형돈이 돈가스 가게 바지 사장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에 따르면, 정형돈은 최근 오픈한 돈가스 가게에 지분이 25% 들어가 있다고 밝혔다. 앞서 정형돈은 2011년 '도니도니돈까스' 제품의 등심 함량 허위 표시 논란으로 제조업체 대표 등이 기소된 바 있다. 한편, 정형돈의 돈가스 가게는 가격 대비 퀄리티에 대한 혹평이 제기되기도 했다.
정형돈, 돈가스 가게 ‘바지사장’ 의혹 해명…“지분 25%”
방송인 정형돈이 최근 오픈한 돈가스 가게에 대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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