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빽가가 최근 행사 일정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10월 29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따르면, 빽가는 행사로 감사하지만 조금 덜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는 매일 행사를 진행하며 에너지를 쉬지 못해 힘든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심진화는 빽가가 팔다리가 길어서 설렁설렁 춰도 멋있다는 청취자의 후기를 전했다. 박명수는 빽가가 못하는 몫은 자신에게 맡기겠다는 농담을 던지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코요태는 지난해 전국 주요 도시에서 ‘2025 코요태스티불 : 흥’을 개최하고, 올해 3월 베트남 공연을 진행했다. 11월에는 미국 산호세, 타코마-시애틀, 캐나다 밴쿠버에서 ‘2026 KOYOTE FESTIVAL North America Tour’를 개최할 예정이다.
빽가, 코요태 행사 과다로 어려움 토로…“조금만 덜 하고 싶어”
코요태 빽가가 쉴 틈 없는 행사 스케줄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10월 2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빽가는 행사 일정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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