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의 컨템포러리 액세서리 브랜드 아떼 바네사브루노 액세서리는 2026년 가을·겨울(FW) 시즌 신제품 '만두백'을 선보이며 차세대 시그니처 제품 육성에 나섰다. 아떼 바네사브루노는 리본 모양의 '르봉백', 사탕에서 착안한 '봉봉백', 물결 모양 주름 장식이 특징인 '프릴백' 등 친숙한 형태에 독창적인 디자인을 더한 가방을 선보여왔다. 특히 '드망백'은 올해 4월 출시 직후 LF몰 가방 카테고리 베스트 1위에 올랐으며 10월 중순까지 10차례 재주문(리오더)이 이뤄졌다. 더현대 서울에서도 컨템포러리 가방 브랜드 부문 매출 1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신제품 만두백은 만두를 빚은 듯 둥글고 부드러운 형태에 입체적인 셔링을 더했으며, 탈부착과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을 적용해 토트백과 크로스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브라운, 블랙, 토프 베이지 세 가지로 구성되었다. 아떼 바네사브루노는 기존 인기 제품의 소재와 색상을 다양화하는 한편 신규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