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는 내달 2일 ‘신한슈퍼SOL라이프스위칭저축보험’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상품은 저축보험으로 자금을 모으다가 이후 생애주기 변화로 보장에 대한 니즈가 생길 때 보장 종류와 금액, 시작 시점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스위칭플랜’을 적용한다. 매일경제는 이 상품이 저축보험에 쌓인 자금으로 향후 필요한 건강보장을 선택할 수 있는 신상품이라고 보도했다. 신한라이프는 업계 최초로 건강 보장이 필요한 시점을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했다고 밝혔다. 매일경제는 보험 가입 이후에도 소비자의 자금 수요와 생애주기 변화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상품이 확대되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신한라이프, 저축보험으로 건강 보장 선택 가능한 신상품 출시
신한라이프가 다음 달 2일 ‘신한슈퍼SOL라이프스위칭저축보험’을 출시하며, 저축보험으로 자금을 모으다가 필요한 시점에 보장 종류와 금액, 시작 시점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스위칭플랜’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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