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재원과 조이현이 영화 ‘최종면접’에서 훌륭한 연기 호흡을 선보였다. 김재원은 이상주의자 한진우 역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했다. 조이현은 관찰자 문혜인 역을 맡았다. 김재원은 조이현과의 로맨스 케미에 대해 “100점 만점에 200점”이라고 극찬했다. 조이현은 김재원이 자신을 많이 챙겨줬다고 말했다. 김재원은 드라마에서 시청자들을 만났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더 집중되고 세밀한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감독과 수많은 상의를 통해 장면들을 구축해나갔다. 김재원은 영화 초반과 후반의 텐션이 달라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는 진우의 상태가 변함에 따라 감정과 정서가 바뀌기 때문에, 그런 지점들이 관객들에게 설득력 있게 다가가야 할 것 같다는 책임감을 갖고 임했다. 배우 강유석과 배강희도 함께 출연한다. 영화는 11월 4일 개봉한다.
김재원, 조이현과 로맨스 케미 “100점 만점에 200점”
배우 김재원과 조이현이 영화 ‘최종면접’에서 훌륭한 연기 호흡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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