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멤버 리즈가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의 중화권 2026 가을·겨울(F/W) 컬렉션 스타일 아이콘으로 발탁되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0월 28일 이와 같은 소식을 전하며 관련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리즈는 아가일 패턴 카디건, 블루 셔츠, 브라운 스커트 등을 매치하여 클래식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깊이 있는 눈빛으로 고급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또한 화려한 패턴의 니트 스웨터와 와이드 데님 팬츠를 착용하여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고, 다크 브라운 컬러의 카디건과 데님 팬츠 조합으로 차분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었다. 신문 프린트 원피스에 블랙 퍼 코트를 걸친 모습에서는 강렬한 눈빛과 당당한 포즈로 시크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리즈는 다양한 콘셉트와 의상에 맞춰 섬세한 표정 연기와 자연스러운 포즈를 선보이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아이브는 지난 26일 미니 5집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을 발매하고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