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 멤버 닉쿤이 유튜브 채널 '오후셋이'에 공개된 영상에서 얼굴 리프팅 레이저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27일 공개된 영상에서 준케이는 닉쿤의 얼굴을 보며 “네 얼굴이 여기에 딱 붙었다”고 말했고, 닉쿤은 당시 콘서트 일정 때문에 관리 차원에서 시술을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닉쿤은 “나이가 들면 어쩔 수 없이 (얼kyl) 처지지 않나. 관리해야 된다”고 덧붙였다.

지난 5월에는 살이 오른 모습으로 모습을 드러냈으나, 이후 SBS 예능 프로그램에 다이어트 성공 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당시 “연초에 스케줄이 별로 없어서 본가에 놀러 가서 많이 먹었다. 일본에서 2PM 콘서트가 있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사흘간 달걀 3개만 먹었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