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은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유인나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사실을 알리며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원은 게시글에서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편안하고 반가운 마음을 전하며 유인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1978년생인 하지원과 1982년생인 유인나는 각각 48세와 44세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외모로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