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46세)이 최근 낳은 아들의 육아 일상이 공개됐다. 한다감과 아들은 11월 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등장했다. 한다감은 출산 직후 아들을 처음 마주하며 눈물을 흘렸고, 아들 주원은 태어난 지 26일 만에 집에 와 가족을 만났다. 한다감의 어머니는 “엄마를 쏙 빼닮아서 잘생겼다”고 말했다.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리고 9월 22일 출산했다. 한다감은 밥을 먹던 중 아이 울음소리가 들리자 방으로 향했고, 가족들은 어찌할 줄 모르는 모습을 보였다. 한다감은 1980년생으로, 47세의 나이에 아들을 출산하며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
한다감, 46세에 얻은 득남…아들 주원 최초 공개
배우 한다감(46세)이 최근 낳은 아들의 육아 일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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