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계인이 이용식의 딸 결혼식에서 하객과 말다툼을 벌인 일화를 공개했다. 10월 2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이계인은 “이용식 딸 결혼식에 갔는데, 험담을 하는 사람이 있어 ‘너 맞을래? 너 죽을래?’라고 했다”고 밝혔다. 윤택은 이계인에게 반갑게 인사했지만, 이계인은 결혼식 분위기 때문에 손짓으로 답했다. 윤택은 서운함 없이 잘 받아준 것으로 생각했다. 한편, 이계인은 남양주 전원주택에서 까마귀에게 달걀 60개가 도난당한 일화를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