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이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디즈니+ 시리즈 ‘카지노’ 촬영 당시 대선배 최민식에게 욕설 애드리브를 날렸던 일화를 공개했다. 김민은 “첫 촬영에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XXXX You’라고 했다”고 밝혔으나, 최민식은 ‘XXXX You, too’라고 받아주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김민은 이후 최민식에게 연기 수업을 받기도 했다. 한편, 김민은 최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90년 된 구옥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