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호, 은가은 부부가 딸 서원이의 영유아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따르면, 박현호는 딸의 상태를 살피며 걱정했고, 은지원은 어릴 적 몸이 허약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공감했다. 은가은은 서원이를 낳을 당시 8시간의 진통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현호와 은가은은 검진실에서 딸의 키와 몸무게를 확인했고, 은지원은 서원이의 체중에 놀라며 육아 체력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이요원은 은지원에게 근력 운동을 권유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은지원은 지난해 9세 연하 스타일리스트와 재혼했으며, 올해 3월 '살림남'에서 아내가 데드라인을 정해줬다며 2세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은지원, '어렸을 때 병원에서 살았다' 고백…박현호·은가은 부부, 육아 체력 걱정
박현호, 은가은 부부가 딸 서원이의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았고, 육아 체력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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