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별이 딸 송이와 배우 지예은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별은 29일 개인 채널에 “지난주. 내가 제일 이뻐하는 두 아이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별, 지예은, 송이가 함께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기고 즉석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송이는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지예은은 송이가 가장 좋아하는 ‘최애 이모’로 알려져 있으며, 두 사람은 한 번 통화하면 30분 넘게 이야기를 나눌 정도로 각별한 사이이다. 별은 “정말 너무 너무 사랑해 너희 둘!!”이라며 두 사람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예은은 오는 12월 댄서 바타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