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옥(88세)이 최근 기억력에 대한 걱정을 털어놓았다. 29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영옥은 '무명전설' 출연자 하루, 이루네와 함께 유람선을 타며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영옥은 “가는 날까지 그냥 자네들 잊지 않고 보게 해달라. 그것만 바란다”라고 말하며 후배들을 응원했다. 그러면서 “저절로 잊어 버릴까봐 겁나. 며칠 전 일을 그때 그랬지. 하고 생각이 좀 안 나고 그러면 괜히 겁이 나는데”라며 기억력에 대한 걱정을 표현했다. 김영옥은 대사를 외우는 것이 기억력 훈련에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김영옥, 치매 걱정하며 ‘잊지 않고 기억해달라’
배우 김영옥(88세)이 최근 기억력에 대한 걱정을 털어놓았다. 김영옥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후배들을 응원하며 기억력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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