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는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 출연해 쌍둥이 육아의 고충을 전했다. 임라라는 육아로 인해 쉴 틈 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며, 남편 손민수와 함께 식사할 때도 각자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등 대화가 단절된 상태라고 밝혔다. 최근 부부가 함께 먹방 콘텐츠를 촬영하던 중 서로에게 근황을 묻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임라라는 육아에 지친 손민수의 상태를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홍현희는 육아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부모의 건강과 휴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손민수와 임라라는 6년간의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0월 이란성 쌍둥이 남매를 얻었다.
임라라, 쌍둥이 육아 고충 토로…남편 손민수와 대화 단절 언급
쌍둥이를 출산한 개그우먼 임라라가 육아로 인해 남편 손민수와 대화가 줄어든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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