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아이돌 사이에서 유행하는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10월 29일 여러 매체에 따르면 장영란은 채널A '언니만 따라와'에서 '콧볼 보톡스'를 맞은 경험을 고백했다. 장영란에 따르면 콧볼 보톡스는 아이돌들이 춤을 추고 엔딩 포즈를 할 때 숨을 몰아쉬느라 코가 벌렁거리는 것을 막기 위해 하는 시술이다. 의사인 유승우는 실제로 콧볼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아예 움직이지 않도록 하는 시술이라고 설명했다. 장영란은 눈성형만 네 번 했으며, 올해 4월 눈썹 및 거상술을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