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이 '2026 마마 어워즈(MAMA AWARDS)'의 엠버서더로 발탁되어, 호스트로서의 역할과 더불어 스토리텔러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29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2026 마마 어워즈' 미디어 데이에서 CJ ENM 윤신혜 사업부장은 박보검을 앰버서더로 발표했다. 윤 부장은 박보검이 '마마 어워즈'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라고 평가하며, 2017년부터 7회 동안 호스트를 맡아왔다고 소개했다. 박보검은 영상 편지를 통해 '뮤직 인터스텔라' 콘셉트의 시상식에서 음악 메시지를 진심으로 전달하고,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라고 밝혔다.

'2026 마마 어워즈'는 '뮤직 인터스텔라'를 콘셉트로, 시공간을 초월해 음악의 별들을 유영하는 여정을 선사할 예정이다. 윤신혜 사업부장은 박보검이 스토리텔러이자 음악 우주 가이드로서 시상식의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2026 마마 어워즈'는 오는 11월 20일과 21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