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 금새록, 한지현, 연우가 쇼트트랙 계주에 도전한다. 오는 11월 26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되는 tvN ‘무쇠소녀단3’는 이들의 쇼트트랙 도전기를 담는다. 시즌1 철인 3종 경기 완주, 시즌2 복싱 도전에 이어 시리즈 최초로 단체 종목에 도전한다.
공개된 티저에는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을 목표로 훈련에 나선 네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대회까지 150일을 남겨두고 처음 빙판에 오른 이들은 극한의 훈련 속에서 한계와 두려움에 맞선다. 서로 격려하고 의지하며 하나의 팀으로 성장하는 네 사람의 호흡이 관전 포인트다.
설인아는 “반드시 금메달을 딸 거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금새록은 “‘무쇠소녀단’은 해!”라고 외치며 포기하지 않는 의지를 보였다. 한지현은 “결국엔 해낸다”, 연우는 “절대 질 수 없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동현 단장은 조력자이자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