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이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동두천시 운동회 계주 에이스로 출전한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민이 동두천시 주민 약 1500명이 모인 운동회에 참가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김민은 “올해로 벌써 세 번째 참여”라며 동두천시 대표 주민으로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계주에 동 대표 선수로 출전하는 김민은 출전 멤버들과 파이팅 구호를 외치며 팀워크를 다졌다. 김민은 “우리가 다 이겨!”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민은 계주 외에도 동대표로 댄스 배틀에 참가해 동네 주민들과 칼군무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