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AKMU) 이찬혁과 이수현이 동거 연장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오는 10월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악뮤가 단독 게스트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북한산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3층 셰어하우스를 공개한다. 갤러리를 떠올리게 하는 인테리어를 비롯해 운동방과 노래방 등 다양한 공간이 돋보인다. 이찬혁의 개인 공간도 처음으로 공개된다.
집 계약 만료를 앞둔 이찬혁과 이수현은 “1년 더 같이 살아보는 방향으로 논의 중”이라며 동거 연장을 고려하고 있다. 이찬혁은 “같이 안 살면 이수현 손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평창동에 새로 구한 보금자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수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재 살고 있는 평창동 집의 계약 만료가 다가오고 있음을 언급했다.
이찬혁은 국내에 단 한 대뿐인 2004년식 올드카를 타고 출근길에 나섰다. 수동 창문 손잡이부터 CD 플레이어까지 아날로그 감성이 살아 있는 차량에서 자신만의 드라이브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