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이 포브스에 선정된 자매의 집을 방문했다. 11월 1일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에는 글로니를 이끌고 있는 자매가 사는 집을 방문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자매는 2025년 포브스 아시아에 선정되었으며, 올해 연 매출은 300억 원이라고 밝혔다. 김나영은 자매에게 포브스 선정 과정에 대해 질문했다. 자매는 친구의 추천으로 포브스에 선정되었다고 답했다. 김나영은 자매의 집에 대해 “뉴욕에 온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하며, 두 자매는 필라델피아에서 커피를 사서 돌아다니며 모델들을 보면서 꿈을 키웠다고 설명했다. 두 자매는 결혼 전에 평생 함께 살기로 결정하고 사업을 시작했다.
김나영, 포브스 선정 20대 자매의 집 방문…연 매출 300억 공개
방송인 김나영이 포브스에 선정된 자매의 집을 방문해 감각적인 인테리어에 감탄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