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5시간 동안 290km를 밤샘 운전해 카자흐스탄 콜사이 호수에 도착한다. 숙소에서 호수 풍경을 확인한 전현무는 공기청정기 100만 대가 부럽지 않다며 감탄했다. 이후 그는 호수를 가까이에서 마주하며 여행 일정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전현무는 숙소 체크인 4시간 만에 다시 이동을 시작해 비포장도로를 달리고 냇물을 마시는 등 대자연을 경험했다. 또한 말을 타고 산길을 오르는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여행의 마지막 목적지와 결말은 2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