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유튜브 채널 ‘채널크크’의 콘텐츠 ‘돈쭐청문회’에 출연해 결혼 생활과 자녀 계획을 밝혔다. 박영진은 남보라에게 아들이 결혼식에 참석했는지 물었고, 남보라는 “왔을 수도 있고 안 왔을 수도 있다”고 답했다. 13남매의 장녀인 남보라는 가족 구성원의 생일이 없는 2월에 둘째를 낳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또한 마음 같아서는 다섯 명을 낳고 싶지만, 나이가 있으므로 세 명을 마지노선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남보라는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6월 첫아들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