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피카 출신 양지원이 임신 중 갈비뼈 통증을 호소했다. 양지원은 31일 SNS에 아기가 위로 올라오면서 흉곽이 벌어지는 듯한 통증을 밤새 겪었다고 밝혔다. 새벽 4시부터 잠을 이루지 못하다가 배가 고파 직접 아침상을 차린 그는 임신 전 자신의 몸매 사진을 공개하며 흉곽이 작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지원은 뮤지컬 배우 양준모와 지난 8월 31일 결혼식을 올렸으며, 두 사람은 현재 임신 중이다. 양준모는 결혼 발표 당시 2023년 전처와 이혼한 사실을 뒤늦게 밝혔었다.
양지원, 임신 중 갈비뼈 통증 호소…밤새 잠 못 이루다
그룹 스피카 출신 양지원이 임신 중 갈비뼈 통증을 호소하며 밤잠을 설치는 등 고충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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