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지민이 임신 중 남편 김준호와 시어머니를 위해 새벽에 김밥을 준비했다. 김지민은 31일 자신의 계정에 남편 김준호와 시어머니를 모시고 출근하는 사진과 함께 김밥 재료를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새벽 5시 30분에 김밥 재료를 정성껏 준비하고, 남편과 시어머니를 위해 김밥을 싸는 과정에서 '나 왜 설레지?'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김준호와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내년 2월 초 출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