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유방암 3기 진단을 받고 림프절 수술을 받은 후 모유 수유를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안나는 유튜브 채널 '안나와_With ANNA'에 올린 영상에서 유방암 진단을 받았을 당시 인터넷에서 혼자 정보를 찾아보며 심각성을 낮춰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3기 판정을 받아 큰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두 종류의 항암 치료를 받은 그는 림프절까지 전이된 상태였으며, 유방절제술을 받았음에도 겉모습은 거의 그대로라고 밝혔다. 다만, 이제는 모유 수유를 할 수 없게 되었다. 안나는 2022년 11월 유방암 투병 사실을 밝혔으며, 현재 넷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박주호 아내 안나, 유방암 3기 투병 후 넷째 임신에도 모유 수유는 불가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유방암 3기 진단 후 모유 수유가 불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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