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이번 IDEA 2026에서 디자인 혁신성과 사용자 경험, 사업성 등을 평가받아 가정, 소비자 기술, 상업·산업 제품, 패키징 등 다양한 부문에서 성과를 거뒀다. 동상을 수상한 제품은 무선 월페이퍼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W', 공기열원 히트펌프 'LG 써마브이' 실내기 3종, 전문가용 모니터 'LG 울트라파인 에보'와 'LG 스마트모니터 스윙', 공기청정기 'LG 퓨리케어 에어로미니' 등 5개다. 이와 함께 홈로봇 'LG 클로이드', 천장형 'LG 퓨리케어 시스템 공기청정기', 노트북 'LG 그램 프로' 등 12개 제품이 본상을 받았다. 특히 LG 클로이드와 LG 시그니처 올레드 W, LG 써마브이 실내기 3종, LG 퓨리케어 시스템 공기청정기, LG 그램 프로, '엑스붐 미니&스테이지 501' 등은 올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iF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IDEA까지 수상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 패키지 디자인 부문에서는 오디오 브랜드 '엑스붐' 시리즈와 홈 오디오 시스템 'LG 사운드 스위트'가 수상했다. 정욱준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전무)은 이번 수상을 통해 고객 생활 공간과의 조화 및 편의성, 심미성을 높인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