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디즈, 큰 체형 사용자를 위한 'T60 라지' 출시
시디즈가 큰 체형의 사용자를 위해 등판과 좌판을 넓히고 높이 조절 범위를 확대한 'T60 라지'와 'T60 AIR 라지'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기존 모델의 사용성도 개선하여 팔걸이 높이를 높이고 좌판 교체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디자인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21건을 제공합니다.
시디즈가 큰 체형의 사용자를 위해 등판과 좌판을 넓히고 높이 조절 범위를 확대한 'T60 라지'와 'T60 AIR 라지'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기존 모델의 사용성도 개선하여 팔걸이 높이를 높이고 좌판 교체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한유원은 20일 소상공인 간담회를 통해 상품개선 지원사업의 만족도를 점검하고, 내년도 사업 개선방향과 판로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 앞서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AI 활용 디자인 전문가 강의도 진행됐다.
앳홈은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미니건조기, 톰 뷰티 디바이스 등 4개 제품이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제품들은 공간 활용, 사용 편의성, 심미성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미닉스의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가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에서 'ESG 디자인 임팩트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단은 미니멀 디자인과 자동 분쇄건조 기능을 높게 평가했다.
LG전자의 무선 월페이퍼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W'가 타임의 '2026년 올해 최고 발명품' 가전제품 부문에 선정되었다. 기존 월페이퍼 TV의 디자인 및 설치 방식 한계를 극복하고, 4K·165㎐ 영상과 음향을 무선으로 전송하는 기술이 적용되었다.
현대자동차는 바다숲 보전 캠페인 ‘이름 없는 숲’이 서울디자인어워드에서 ESG 디자인 임팩트상을 수상했다. 바다숲에 이름을 부여하고 지도에 등재하여 해양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내외 바다숲 4곳에 이름을 붙였다.
대법원은 앳홈 '미닉스'의 음식물 처리기 디자인과 쿠쿠전자 '에코웨일' 디자인이 유사하다고 판단하며, 쿠쿠전자의 디자인등록 무효를 확정했다. 앳홈은 쿠쿠전자를 상대로 디자인권 침해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 중이다.
14일 DDP에서 개막한 '2026 서울디자인위크'에는 91개국에서 출품된 1204개 디자인 프로젝트가 참여한다. 올해 행사에서는 사회 문제 해결 디자인을 가리는 '서울디자인어워드'와 5개 권역의 디자인 명소를 연결하는 '서울 디자인 로드' 등이 진행된다.
풀무원은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에 참가한 글로벌 디자인 리더들을 대상으로 지속가능식생활 체험 클래스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식물성 식재료를 활용한 조리 실습에 참여하고, 건강한 식문화에 대한 영감을 얻었다.
부산시는 ‘부산단디체’라는 새로운 전용서체를 개발하여 시민과 기업에 무료로 배포한다. ‘확실하게, 제대로, 야무지게’라는 뜻의 부산 사투리에서 이름을 따온 이 서체는 다양한 디자인 플랫폼에 탑재될 예정이다.
LG전자가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LG SIGNATURE)'의 미국 진출 10주년을 맞아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판매 전략을 변화한다. 다양한 디자인 스타일과 AI 기반 편의성을 강화하여 북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29CM이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국립한글박물관과 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 협업하여 '청구영언'을 주제로 한글문화상품을 선보인다. 오는 29일부터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 전시회를 운영하며,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제네시스는 경기 용인 제네시스 수지에서 GV90의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을 선보이는 특별 전시를 11월 8일까지 운영한다. GV90는 한국의 달항아리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혁신 기술이 특징이다.
29CM는 새 태그라인 '모든 취향 곁에'와 전용 서체 '29CM 에디토리얼'을 오는 9일부터 적용한다. '29CM 에디토리얼'은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베리어블 폰트 방식으로 개발되었으며, 고객과 디자이너 등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LX하우시스의 'LX Z:IN 창호'가 '2026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창호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단열·기밀 성능과 디자인, 가격 적정성, 재구매 의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대자동차는 중형 세단 쏘나타의 연식 변경 모델 ‘2027 쏘나타 디 엣지’를 출시하고, 디자인 특화 트림 ‘블랙 N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S 트림에는 동승석 전동시트를 기본으로 달고, 익스클루시브 트림에는 ‘카멜’ 내장 색상을 추가했다.
지식재산처가 글자체 디자인 출원 시 제출하는 한글·한자 지정글자와 도면 수를 대폭 줄이는 디자인보호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21일부터 입법예고한다. 3D도면 제출 오류 방지를 위한 안내도 강화한다.
한국관광공사가 2026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기념품 부문 수상작 25점을 더현대 서울에서 전시하고 상시 판매한다. 향후 롯데면세점 등 후원기관과 해외 플랫폼으로 판로를 확대할 방침이다.
한국타이어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출품한 6개 작품이 모두 수상작으로 선정돼 최우수상 2개와 본상 4개를 획득했다.
코웨이가 2026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17년 연속 수상에 성공했다. 올해 iF, 레드닷에 이어 IDEA까지 수상하며 세계 3대 디자인상을 모두 석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