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태영이 아들 룩희와 빨래를 두고 실랑이를 벌였다고 밝혔다. 1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 공개된 영상에서 손태영은 아침에 딸을 학교에 데려다준 후 반려견과 산책하고, 청소와 외출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전날 아들과 싸웠는지 묻자, 룩희가 경기를 앞두고 운동복을 찾았는데, 손태영은 빨래를 해둔 날이었고 차에서 운동복을 찾아왔다고 설명했다. 손태영은 “시집살이야, 진짜. 내가 맨날 그런다니까. 시어머니 시집살이도 아니고 권룩희 시집살이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딸 리호와 같은 색상의 옷을 맞춰 입기로 했는데 옷이 커져 손태영이 빨아서 건조기에 줄여주자 전쟁이 벌어졌다고 덧붙였다.
손태영, 아들 룩희와 빨래 실랑이 폭로…'권룩희 시집살이'
배우 손태영이 아들 룩희와 빨래를 두고 실랑이를 벌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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