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강준이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공개된 영상에서 과거 아버지의 차를 몰래 운전했던 일화를 밝혔다. 그는 운전면허를 취득한 지 2주 된 정재형의 운전 연수 선생님으로 나섰다. 서강준은 첫 차에 대해 “아버지 차였다. 그걸 계속 끌고 다녔다”라고 말했다. 그는 “아, 이거 나가면 안 되는데”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아버지한테 말씀을 안 드리고 새벽마다 제가 끌고 나갔다”라고 고백했다. 그는 “처음에는 어린 나이고 차를 막 운전하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정재형 역시 운전 초보 시절의 설렘에 공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