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승수(55)와 아나운서 박혜연(39)이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처음 데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미우새 표 합숙 맞선’에서 최종 커플로 선택되었으며, 이후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관계를 이어갔다. 김승수는 데이트를 위해 직접 코스를 준비했고, 두 사람은 등산과 맨발 황톳길 걷기를 함께 했다. 데이트 중에는 문자 메시지 오해가 있었고, 김승수는 박혜연에게 선물을 건네며 다음 만남을 제안했다. 듀오 ‘동방신기’ 최강창민은 김승수의 데이트 코스에 난색을 표하며 스튜디오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식사 자리에서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노팅힐’로 같다는 사실을 확인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승수, 16세 연하 아나운서와 첫 데이트…‘미우새’에서 핑크빛 분위기
배우 김승수와 아나운서 박혜연이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첫 데이트를 하며 핑크빛 기류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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