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은 지난 8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 3월 발표한 결혼 및 혼인신고 사실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그는 당시 혼인신고를 했으나 부모님의 조언에 따라 이를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이후에도 상대방과 관계를 이어왔으나 성격 차이 등으로 인해 최종적으로 결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옥순은 이번 결별이 누구 한 사람의 잘못이 아니며 서로를 응원하며 좋게 헤어지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옥순이 언급한 ‘혼인신고 정리’라는 표현을 두고 법적 절차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는 등 일각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