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수종은 아내 하희라가 4번의 유산 경험을 겪은 후에도 긍정적으로 아이를 케어하는 모습을 보며 대단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이 해줄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주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최수종은 또한 매일 아침 하희라와 입맞춤을 한다고 덧붙였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두 사람은 결혼 후 손을 잡고 잠드는 것이 습관이 됐다고 말했다. 최수종이 하희라의 손을 잡으려 하자, 하희라가 손사레를 쳤다는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최수종과 하희라는 1993년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수종, “하희라 4번 유산에도 해줄 수 있는 건 다 해주고파”
배우 최수종은 아내 하희라가 4번의 유산 경험을 겪은 후에도 긍정적으로 아이를 케어하는 모습을 보며 대단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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