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미숙이 유튜브 채널에서 주식 투자 손실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의 '미숙한 자매전쟁 시즌2 제육이냐 순두부냐, 그것이 문제로다' 영상에서 이미숙은 제작진에게 '대낮부터 술 마셔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말하는 등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던 중 그는 “나 지금 주식 때문에 완전히... 너 사주려고 했던 집 다 날아갔어”라고 주식 투자로 인해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후 “아니 나는 생전 주식도 안 하다가 왜 늘그막에 뛰어들어가지고”라며 자책했지만, “주식을 안 하면 범죄자 같으니까”라며 주식 투자에 동참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Spotvnews는 이미숙이 66세의 나이에 뒤늦게 주식 투자에 뛰어들어 큰 손실을 봤다고 보도했다. 그는 PD를 위해 사려고 했던 집을 날렸다고 털어놓으며, 주식을 안 하면 범죄자 같다는 이유로 주식 시장에 뛰어들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