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국주가 지난해 많은 사람과 멀어지는 경험을 했지만,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갔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이국주'에 공개된 '우당탕탕 도쿄 이사 브이로그'에서 이국주는 새 집으로 이사하는 과정에서 1년 반 동안 생활했던 집을 떠올리며 인간관계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