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TWS(투어스·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가 신보를 통해 대체 불가 ‘청춘 아이콘’ 쐐기 박기에 나선다. TWS는 11월 2일 오후 6시 싱글 2집 ‘TO US’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를 비롯한 3곡을 공개한다. 이번 싱글은 멤버들의 실제 고민과 다짐을 담았으며, 팀명과 같은 발음의 제목으로 여섯 멤버의 현재 생각과 감정을 풀어냈다. TWS는 ‘내 이름을 불러줘’, 힙합 기반의 ‘WE UP’, 신스팝 ‘heavy’를 수록했다. 타이틀곡은 자신을 믿어주는 이가 있어 용기를 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영재·신유·도훈이 작사에 참여했다.
투어스는 싱글 2집 ‘투 어스어스’(TO US)로 한층 깊어진 청춘의 이야기를 들고 돌아왔다. 그간 청량하고 에너제틱한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았던 이들은 이번에는 자신들의 내면과 마주했다. 멤버들은 가사를 쓸 때 꾸며내지 않고 솔직하게 감정을 적어 내려갔다고 밝혔다. 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는 무대에 대한 열망과 팬들을 향한 진심을 담았으며, 멤버들은 서로를 위로하며 힘을 얻는다고 말했다.
TWS는 이번 신보에서 청량함뿐 아니라 진솔한 고민과 벅찬 감정을 담아냈다. 멤버들은 “스포이드보다는 팔레트처럼 다양한 장르를 더해 ‘투어스는 다양한 것을 잘하는 팀’으로 인식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