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공개된 영상에서 하지원과 김시아는 '26학번 신입생'으로, 류승룡은 '복학생 선배'로 분해 상황극을 진행했다. 하지원은 류승룡에게 신조어 '늙크크'를 언급하며 농담을 건넸고, 세 사람은 10대인 김시아에게 '이지까까', '나같경', '설참' 등 신조어의 뜻을 배우며 대결했다. 또한 하지원은 과거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유행어 '문자왔숑'을 재현했으며, 류승룡은 하지원의 질문에 즉석에서 '맹꽁이' 연기를 선보였다. 하지원은 영화 '비광' 홍보를 위한 연기 챌린지 릴스를 촬영하기도 했다. 하지원이 출연 중인 '26학번 지원이요'는 경희대학교 새내기 콘셉트로 대학생들과 소통하는 웹예능이다. 하지원과 류승룡이 부부로 호흡을 맞춘 영화 '비광'은 오는 9월 2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