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젠가는 모든 게 이해될 거야(One day it'll all make sense)"라는 문구와 함께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최근 제니는 3개월간의 글로벌 페스티벌 일정을 마쳤으나, 공연 중 발생한 의상 및 마이크 문제와 신체 일부가 노출된 것처럼 편집된 영상이 확산되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악의적인 편집물 유포와 모욕적 표현 등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행사와 관련해서도 팬 홀대 논란 등 잡음이 이어졌다. 제니는 지난 17일 자신의 여정을 회상하며 감사함을 표했고, 팬 행사 논란에 대해서는 사과를 전하기도 했다. 제니는 이달 말 새 EP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블랙핑크 제니, 악의적 영상 유포 및 잡음 속 심경 토로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최근 불거진 악의적인 영상 유포와 각종 잡음 속에서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심경을 담은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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