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파운드는 임윤아의 밝고 편안한 이미지와 세련된 분위기가 브랜드 슬로건인 '일상의 감성을 담다'와 부합해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재와 산책 등 일상적인 순간을 배경으로 블라우스, 니트, 팬츠, 스커트 등 다양한 가을 컬렉션을 선보인다. 특히 레더, 스웨이드, 코튼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아우터 제품에 디테일을 더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화보 속 임윤아는 '스탠드 칼라 레더 블루종 재킷'과 '체크 티어드 스커트'를 착용해 가을 스타일을 제안했다. 드파운드는 이번 캠페인 공개를 기념해 공식 온라인몰에서 26FW 신상품을 할인 판매하며,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할인 행사와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드파운드는 올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 성장했으며, 대만 팝업스토어 등 중화권 시장에서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