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중앙회화대전에 처음으로 도전한 사실을 알렸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본선 진출과 함께 인사동 전시 및 파리 갤러리 초대전 기회를 얻었다고 밝혔다. 박한별은 자신의 작품이 전시된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첫 대회 도전에서 거둔 성과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그는 다른 참가자들의 작품을 보며 자신감이 다소 떨어지기도 했으나, 이번 경험이 매우 뜻깊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