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정선희는 최준희의 결혼식 당시 오열했던 이유에 대해 "가볍게 축하하기에는 서사가 너무 깊었다"며 "그 아이가 치러온 혼자만의 전쟁이 느껴졌다"고 밝혔다. 정선희는 최준희가 스스로의 삶을 근사하게 일궈낸 점을 언급하며 "조카가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함께 참석했던 홍진경 역시 결혼식 영상편지를 통해 최준희의 앞날을 축복하며 눈물을 보였다. 정선희는 당시 홍진경이 선글라스를 착용했던 이유에 대해 "아침부터 많이 울어 눈이 심하게 부어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당시 정선희와 홍진경을 비롯한 지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정선희·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오열한 이유 밝혀
방송인 정선희와 홍진경이 지난 5월 열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결혼식에서 눈물을 흘린 배경을 공개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