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석사 학위 취득 소식을 알렸다. 그는 학업과 진료를 병행하는 과정에서 아내 장영란의 헌신적인 도움이 있었다고 밝히며 감사를 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학위복을 입은 한창과 함께 장영란이 학사모를 쓰고 졸업을 축하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창은 향후 박사 과정에 도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편 한창은 2009년 장영란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2021년 개원했던 400평 규모의 한방병원을 2025년 양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