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다영이 과거 계류유산의 아픔을 딛고 임신에 성공했다. 김다영은 유튜브 채널 ‘다영아나야’를 통해 남편 배성재에게 임신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선사하며 소식을 전했다. 김다영은 작년 말 계류유산을 겪었으며, 당시 남편 배성재가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김다영은 유튜브를 시작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최근 임신 소식을 알리며 남편 배성재에게 이벤트를 준비했다. 배성재는 김다영에게 “어차피 나에게 네 가치는 똑같으니까”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김다영은 SBS 아나운서 출신으로, 배성재와 결혼해 12월 출산 예정이다.
김다영, 계류유산 아픔 딛고 임신 소식…배성재에게 서프라이즈 이벤트
방송인 김다영이 과거 계류유산의 아픔을 딛고 임신 소식을 전하며 남편 배성재에게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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