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시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방송된다. 11월 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윤아가 아들 민이와 함께 시부모님 댁을 찾는다. 오윤아는 민이가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많이 좋아한다고 밝혔다. 시어머니는 오윤아가 요리하는 내내 칭찬했고, 제작진에게 며느리의 첫인상을 묻자 ‘처음에는 조금 떨렸다. 겉으로 보기에 도도하다고 해야 할까?’라고 말했다. 오윤아는 2015년 이혼 후 발달장애 아들을 홀로 키워왔으며, 최근 4살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혼인신고를 마쳤다. 스포츠경한은 오윤아가 시부모님 덕분에 재혼을 결심했다고 밝혔으며, 뉴센은 오윤아가 시어머니에게 칭찬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오윤아, 시부모님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재혼 계기 밝혀
배우 오윤아가 아들 민이와 함께 시부모님 댁을 찾아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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