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새벽 0시경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의 한 상가 건물 지하 1층 식당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식당 종업원인 40대 여성 1명이 손목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또한 건물 내부에 있던 주민 6명이 긴급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인력 50여 명과 장비 10여 대를 투입해 약 30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며, 일각에서는 음식 조리 중 화재가 발생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상가 식당 화재…1명 부상
22일 새벽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의 한 상가 건물 지하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30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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