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전현무는 카자흐스탄에서 29시간 동안 콜사이 호수와 카인디 호수를 방문하는 여행을 진행했다. 전현무는 여행이 바쁜 일상 속 유일한 활력소이자 도파민이라고 밝히며, 여행을 마친 뒤 귀국해 4시간 만에 일정을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방송은 수도권 기준 시청률 6.6%, 2054 시청률 3.4%를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전현무가 콜사이 호수를 바라보며 조식을 즐기는 장면으로, 순간 최고 시청률 8.2%까지 올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제주도에서 일출 요가와 찜질방 등을 즐기는 유리의 일상도 함께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