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은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박명수와 함께 영화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들이 관람한 영화 '더 드라마'는 김태호 PD의 제작사 테오가 배급에 참여한 작품이다. 해당 영화는 결혼식을 앞둔 커플이 과거를 고백하며 겪는 혼돈을 그린 로맨스릴러로,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이 주연을 맡았다. 국내 개봉일은 9월 9일이다.
박명수·노홍철 재회…김태호 PD 제작사 배급 영화 응원
방송인 박명수와 노홍철이 김태호 PD가 설립한 제작사 테오(TEO)의 영화 배급 프로젝트를 응원하기 위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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