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 김요한은 프로 3년 차에 연봉 킹이 되었던 선수 시절을 회상하며 건물주가 된 비결로 저축을 꼽았다. 김요한은 선배들의 사업 실패 사례를 보며 사업보다는 안정적인 저축을 선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함께 출연한 양준혁은 본인의 사업 경험을 언급하며 반응했고, 전현무는 김요한의 재테크 방식에 공감했다. 김숙은 전현무에게 신중한 성향을 언급하며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한편 양준혁은 포항 영일대의 대형 건물 내 3개 층 입점을 확정 짓고 사업 아이템을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
전 배구 국가대표 김요한, 현역 시절 저축으로 건물주 된 사연 공개
전 배구 국가대표 김요한이 현역 시절 연봉을 저축해 건물을 매입한 사실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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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요한. (사진=KBS) 2026.08.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2/NISI20260822_0002218463_web.jpg?rnd=2026082209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