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 김요한은 프로 3년 차에 연봉 킹이 되었던 선수 시절을 언급하며, 현역 시절 번 돈을 차곡차곡 저축한 것이 건물 매입의 비결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요한은 선배들의 사업 실패 사례를 많이 보아 사업을 할 생각은 전혀 없다는 소신을 드러냈다. 이에 방어 사업을 운영 중인 양준혁이 반응하며 스튜디오에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김요한의 안정적인 재테크 방식에 공감했으나, 김숙은 전현무에게 신중한 성격 탓에 결혼과 건물 매입을 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농담을 건넸다. 한편 양준혁은 포항 영일대 45층 건물 내 3개 층, 약 1500평 규모의 공간에 입점을 확정했다고 밝히며 새로운 사업 구상을 예고했다.
전 배구 국가대표 김요한, 현역 시절 저축으로 건물주 된 사연 공개
전 배구 국가대표 김요한이 현역 시절 받은 연봉을 꾸준히 저축해 건물주가 된 재테크 비결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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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언론사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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